하는 일
- 프로덕트를 알리는 콘텐츠를 만들고, 어떤 포인트가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찾아냅니다.
- 콘텐츠 기획·제작 — 블로그·스레드·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기획하고, 사내 AI Agent를 활용해 만든 주 수십 건 초안 중 무엇을 내보낼지 판단해 다듬습니다
- 전환 설계 — 매주 유입·전환 데이터를 보고 잘 되는 소재·포맷·채널에 비중을 옮기고, 랜딩 문구·가입 흐름을 개선해 방문자를 결제까지 데려옵니다
- 어필리에이트 운영 — 콘텐츠로 검증한 ‘잘 통하는 메시지’를 활용해 인플루언서·제휴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개선합니다
- → 이 자리를 통해 콘텐츠 실력에 AI 레버리지를 더한 마케터로 성장합니다.
지원 자격
- 설득을 감이 아니라 과정으로 다룰 수 있는 분 — 왜 이 상대에게, 왜 이 메시지를, 왜 이 순서로 쓰는지 자기 논리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
- 고객의 말에서 시작하는 분 — 왜 사는지, 왜 떠나는지가 진심으로 궁금해서, 후기·문의·댓글 속 고객의 실제 단어를 먼저 찾아 읽는 분
- 콘텐츠로 유입·전환 등 지표를 움직여본 경험 — 무엇을 바꿨더니 숫자가 움직였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 (실무든 개인 채널이든 무관)
우대 사항
- SNS·블로그·뉴스레터 어디든, 꾸준히 글을 쌓아온 기록 — 그 과정에서 배운 것까지 있다면 최고입니다
- 고객 사례·후기·숫자 같은 증거로, 의심하던 사람을 믿게 만들어본 경험
- AI 도구를 워크플로우에 적용해 팀의 실행 속도를 바꿔본 경험
- 제휴·레퍼럴·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해본 경험
- 🧑🤝🧑 리더 한마디
- 안녕하세요, 아마고를 운영 중인 전준완입니다.
- 마케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과 일하고 싶습니다.
- 지금 아마고의 마케팅에는 정답지가 없습니다.
- 당신이 세운 가설이 곧 회사의 플레이북이 되고, 회사의 성과가 곧 당신의 성과가 됩니다.
- 마케팅에 대한 진심, 고객에 대한 궁금증, 그리고 열린 태도 — 그것만 가져오세요.
- 나머지는 팀원들과 같이 만들면 됩니다.
- 🤝 팀 문화와 일하는 방식
- 아마고는 심플하게 일하는 팀입니다.
- 본질을 아는 사람은 심플하게 만듭니다 — 복잡한 건 멋진 게 아니라 아직 덜 정리된 겁니다
- 개인의 승리보다 팀의 승리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— 그래서 즐겁게 일합니다
- 완벽한 기획서보다 빠른 실행을 택합니다 — 먼저 해보고, 데이터로 판단합니다
이 공고의 요구에서 이어갈 미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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